사용법
2 / 5 완료위에서부터 한 장씩 따라 하시면 됩니다. 끝난 것은 자동으로 체크됩니다 — 어디까지 했는지 기억하지 않아도 됩니다.
손님 주문과 부두 인계는 앱이 알 수 없어 체크하지 않습니다. 그 두 장은 «직접 확인»입니다.
어부가 직접 채취하고 가공하며 나아가 판매까지 하므로 믿고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폰에 앱으로 깔기
소개 화면의 「폰에 앱으로 설치」를 누르면 홈 화면에 아이콘이 생깁니다. 아이폰은 아래쪽 «공유» 버튼 → 「홈 화면에 추가」입니다. 한 번 깔아 두면 신호가 약한 바다 위에서도 열립니다.
💡 설치 버튼이 안 보이면 이미 깔려 있거나, 브라우저가 지원하지 않는 것입니다. 주소를 즐겨찾기에 두어도 됩니다.
소개 화면으로 →「내 배」 채우기
배 이름, 전화번호, 배를 대는 항구를 넣습니다. 셋이 다 있어야 방송이 열립니다. 위탁 판매에서 주문은 법인이 받고, 내 전화번호는 손님이 부두에서 물건 받는 일을 물을 때 쓰입니다. 안 잡는 어종은 지우고, 목록에 없는 것은 추가하세요. 넣은 값은 이 폰에만 저장되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 배 이름(선명)을 넣어 주세요.
- 손님이 현장 인계를 물어 올 전화번호를 넣어 주세요.
- 물건을 넘길 항구(입항지)를 한 곳 이상 넣어 주세요.
💡 전화번호가 없으면 손님이 연락할 방법이 없어서 방송이 열리지 않습니다.
내 배 열기 →어떻게 팔지 고르기
완료「고래의 꿈에 위탁 판매」가 기본입니다. 법인이 통신판매업자가 되어 주문 문의를 받으므로 어민은 통신판매업 신고가 없어도 됩니다. 손님 화면에는 법인이 판매자로, 내 배가 공급자로 함께 표시됩니다.
판매 방식 보기 →위판 시세 넣기
완료「시세」 화면에서 오늘 위판가를 직접 넣으세요. 어종을 고르고 원/kg 과 조사 연월을 넣으면 됩니다. 공공데이터포털 인증키를 「내 배」에 넣으면 자동으로 받아 올 수도 있습니다.
💡 시세가 없어도 값을 직접 부를 수 있습니다. 다만 「경매보다 유리한가」를 계산해 주지 못합니다.
시세 화면으로 →배 위에서 방송 켜기
「어민」 화면에서 오늘 팔 어종·kg당 가격·수량·입항 시각을 정하고 「방송 시작 (카메라)」를 누릅니다. 폰 뒷면 카메라가 켜지고, 화면 아래에 어종과 kg당 가격이 큰 글씨로 얹힙니다. 방송은 폰에 녹화되고, 끝낸 뒤 「영상 저장」을 눌러야 영상이 남습니다.
💡 카메라 권한을 묻는 창이 뜨면 「허용」을 누르세요. 창이 안 뜨면 주소창 왼쪽 자물쇠에서 카메라를 허용으로 바꿉니다.
어민 화면으로 →손님 주문 받기
직접 확인손님은 「소비자」 화면에서 원하는 만큼 kg 으로 담고, 「전화로 주문 문의」나 「문자로 주문 문의」를 누릅니다. 문자에는 어종·수량·금액·받는 곳이 이미 채워져 있습니다. 위탁 판매라 이 전화·문자는 법인 고객센터(010-3552-8419)로 갑니다 — 주문은 통신판매업자가 받아야 합니다. 어민 화면의 「판 양」은 시연용으로 흘러가는 숫자라 실제 주문과 이어져 있지 않습니다. 실제 주문은 전화·문자로 확인하세요.
💡 아직 결제는 붙어 있지 않습니다. 위탁 판매의 대금·정산 방식은 법인과 맺는 위탁 계약에서 정합니다.
손님 화면 보기 →입항해서 넘기기
직접 확인손님에게는 «수령번호»와 받는 시간대가 나갑니다(예: 14:30 입항이면 R-093812, 14:50 ~ 16:20). 배를 댄 뒤 20분은 짐을 내리고 담는 시간으로 잡혀 있고, 그 뒤 90분 안에 찾아가게 안내됩니다. 봉지에 번호를 적어 두면, 손님이 번호를 보여 주고 가져갑니다. 택배를 안 쓰므로 소분·포장비와 택배비가 빠지고, 잡은 그날 손에 들어갑니다.
💡 입항이 늦어지면 손님에게 문자로 알려 주세요. 수령번호는 주문 시각으로 만든 임시 번호라 판매자가 확인해 최종 안내합니다.
아직 안 되는 것
카드 결제는 아직 붙어 있지 않습니다. 주문은 전화·문자 «문의»로 받습니다.
다른 폰의 주문이 어민 화면에 뜨는 것은 아직입니다. 어민 화면의 판매량은 시연용 숫자입니다.
손님이 실시간 영상을 보는 것은 아직입니다. 지금은 어민 폰에서 켜고 녹화하는 데까지입니다.
TAC 대상 어종은 지정된 장소에서 양륙·판매해야 할 수 있습니다. 어업관리단 확인 전에는 실거래를 열지 마세요.